엄마 제작진이 저에게 황금똥을줘요.
뭔가 기쁘기도 한데 어딘가 꺼림직한 그런 기분 아나요..
그치만 매회마다 리스본언니는 귀여워지고만 있어서 좋을 뿐이고!
원작에서 다해먹어서 난 그냥 핥기만 하고 있습니다. 본방만 봐도 그냥 좋아요.
당분간 컴퓨터를 못해서 친구 컴퓨터 빌려하고있습니다ㅎㅎ
남아도는시간을주체하지못하고 있음. 흑흑흑 그림그려야 하는데 왜 그리질 못하니!
그래서 만화책 보고있어요. 무한의 주인 재미있네요. 근데 스토리가 갈수록 산으로 간다던데..
히스토리에는 지금까지 제가 봤던 베스트 만화 5위안에 들지만 이건 진짜 작가가 죽기 전에 끝내주시겠죠?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최근 좋아하는건 고스트 messensger네요. 모르는 분은 검색gg.
pv 영상이라든지 최근 공개된 오프닝이라든지 정말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라가 제일 좋아요. 제앞에서 사라 욕하면 삐집니다. 난 잘삐지는 여자니까!
여튼... 이렇게 잉여롭게 살고있습니다. 잉여킹으로 진화 직전이지만.
내일 수강긴청이라서 오늘은 밤새야되! 기껏 제시간대로 돌아갔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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