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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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아아, bitch,bitch,bitch


 당신을 초대한 그 날 부터 내 심장은 두근거리기 시작해요.

그 2~3일간의 간격은 제겐 최고의 설레임을 가져다주죠.

마침내 당신에게서 문자가 왔을 때, 난 환호성을 지르며 행복해하기 시작해요.

당신의 번호는 수업시간에도 받아야 하죠. 그만큼 내게 중요하니까요.

당신이 오기 전, 집에 내가 있음을 확인하는 그 전화를 받고 나면 내 얼굴은 행복의 미소로 가득차요.

마침내 당신이 내 집 앞 문을 노크하는 순간, 그 순간 난 최고의 환희로 가득 차지요!

아아, 당신의 이름은 바로





택배아저씨.





싱나!!
멋진 징조들 잘 읽었음. 그치만 아... 엄마.......
난 끝까지 마이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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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슈비케 2009/10/27 21:52 # 답글

    유님ㅋㅋㅋㅠㅠ 넘 저와 비슷한 심정이셔서ㅠㅠ 전 그 분 문자만 기다리며 살아요ㅠㅠv
  • 이불 2009/10/29 14:34 #

    ㅋㅋㅋㅋ 그죠 그분이 오기로 한 날이면 넘 행복해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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